청약기 #1 청약 통장의 배신, 생애최초 특별공급 후기
나의 스펙 2014.01.03 청약 통장 개설 2021.05 기준 600만 원 이상 30대 여성, 미혼, 자녀 없음. 나는 사회에 나오자마자 부모님의 권유로 청약 통장을 만들었다. 사실 만들 당시 뭔지도 모르면서 일단 남들 다 만든다고 하고 어차피 저축은 해야하니까 1순위 저축으로 10만 원씩 소소하게 넣었었는데 언젠가부터 '10만 원 넣어야한다.' '넣을 필요없다' 라는 말이 나올때 같이 흔들려서 중간에 5만 원 넣기도하고 2만 원 넣기도하고 했었다. 금액의 변동이 생긴건 넣기 시작하고 24개월 이후였기 때문에 상관없었던 것 같고 그렇게 한참 부었음에도 청약에 대한 지식이 1도 없었다. 그냥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필요할 때 쓰겠지 싶은 정도? 그러다 최근 내 집을 마련해야겠다라는 생각에 드디어 청약을 ..
리뷰
2021. 5. 28. 14:44